[포토] 풍차가 있는 생태마을…'소레포구'와 '미생의 다리'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0-06-05 09: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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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소레포구에는 삘기밭 주변으로 산책할 수 있도록 데크 시공이 한창이었다. 공사로 혼잡한 입구를 조금 벗어나면 '미생의 다리로 진입이 가능한데 자전거길로  산책하기도 아름답고  그 옆에 해당화와 장미, 금계국도  곱게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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