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카카오페이로 항공권 결제 더 간편해져

18일부터 간편 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 도입
민경범 | valen99@hanmail.net | 입력 2015-08-19 09: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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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이 8월 18일부터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를 통한 항공권 간편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8월 18일부터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를 통한 항공권 간편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톡 메신저 사용자라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아시아나 모바일 웹/앱을 통해 항공권을 예매하는 고객은 카카오페이를 이용해 미리 설정한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편리하게 결제를 마칠 수 있게 된다.


아시아나는 이번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 시행에 맞춰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카카오페이로 결제시 상하이, 홍콩, 마닐라, LA 등 국제선 일부 인기 노선 및 제주 노선의 인터넷 할인가 대비5~7%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동기간 동안 카카오페이를 통해 항공권 결제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국내선 왕복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프로모션 기간 동안 아시아나항공 신규회원 가입 후 카카오페이를 이용해 항공권 결제시 추가로 500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이번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민경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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