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헬스케어 발전방향 모색위해 산‧학‧연‧관 한자리에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8-28 09: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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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9월 2일 ‘첨단 융복합 의료기기 및 한국 스마트 헬스케어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2019 스마트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코엑스 그랜드볼룸(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의료로봇, 3D 프린팅 등 최신 기술을 융합한 국·내외 의료기기 연구·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서 산·학·연 전문가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 현재와 미래 ▲인공지능과 의료혁신 ▲의료 인공지능 연구개발 ▲의료 3D 프린팅 기술 동향 ▲의료용 로봇의 안전 및 표준동향 ▲국가·국제 표준 동향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행사가 의료기기 관계자들이 스마트 헬스케어의 최신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접목된 우수한 의료기기가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 헬스케어 컨퍼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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