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재활용공장서 불…폐플라스틱 20톤 태우며 검은 연기 치솟아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0 09: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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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처화면
어젯밤 10시쯤 금산군 복수면의 한 폐자재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플라스틱 20톤을 태우는 등 소방당국이 8시간 넘게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던 폐플라스틱 20톤 정도가 불에 타면서 검은 연기가 아침까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플라스틱에 불씨가 살아있는지 거듭 확인하고 있어 진화작업이 길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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