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1월 15일부터 전국 동시 실시

은평구, 1분기 사실조사 기간동안 자진신고시 과태료 1/2 경감
김성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1-12 09: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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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금년 1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75일 동안 2018년 1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1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전국 동시 실시하며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의 일치 사항을 확인한다.


중점 정리대상 및 정리내용으로는 ▲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확인 ▲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 조사 및 정리 ▲ 100세 이상 고령자 거주 및 생존여부 등이 해당된다.


 사실조사는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담당공무원 및 관할 통장을 구성원으로 하는 합동조사반을 편성한다. 세대명부에 의하여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여부 등에 대해 전 세대 방문조사로 실시되며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는 최고.공고 등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등록자에 대해서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1분기 사실조사 기간 동안 거주불명등록자 등의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하여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과태료의 1/2를 경감(관련법에 따라 특정사유에 해당할 경우 최대 3/4까지) 받을 수 있다” 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환경미디어 김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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