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상복-돈복 터졌다

올 한해 53개 부문 평가서 우수한 성적...176억 원 확보
강유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6-12-22 09:16:37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올 한해 중앙정부 및 각종 대외기관 53개 부문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 확보한 재원만 약 176억 원에 이른다.

 

△ 그린애플어워즈 수상<사진제공=강동구>

21주년을 맞이한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세계축제협회(IFEA)에서 주관하는 ‘피너클 어워드 세계대회’에서 3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 제7차 AFHC(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 국제 컨퍼런스 시상식에서는 WHO 공로상, 건강도시 발전상 등 4관왕을 달성하는 등 건강도시 선도구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환경상 ‘그린애플 어워즈’에서는 친환경 도시농업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공유가치창출(CSV)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구는 엔젤공방, 길고양이 급식소, 도시농업 등 특색 있는 정책으로 지역 문제 해결과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CSV 포터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 대한민국 친환경 대상 6년 연속 수상 ▲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국무총리상 ▲ 소비자대상 수상 ▲ 심뇌혈과 질환예방관리사업 성과평가 우수 ▲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경진대회 고용노동부장관상 ▲ 대한민국 지역경제 혁신대상 우수행정부문 수상 ▲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및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회적경제 분야 최우수, 소식지 분야 우수를 차지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행정역량을 과시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올해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맡은 바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과 구정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주민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행정으로 주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 안전한 도시 만들기 ▲ 문화로 행복한 도시 서울 구현 ▲ 희망일자리 만들기 ▲ 찾아가는 복지 서울 등 11개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전 분야 수상으로 재정보전금 7억 820만 원을 확보하는 등, 구민과 함께한 그간의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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