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서울장학재단, ‘코로나19 취업난’ 대학생 위한 특별장학금 신설

2020년 2학기 기준 마지막 정규학기 재학생 270명에게 총 4억 원 지원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11 01:30:17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특별시에서 출연한 서울장학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아르바이트 중단, 학비 부담 증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플러스 장학금'을 신설했다. 서울장학재단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270명에게 연간 150만 원씩 총 4억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 신청 대상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법정차상위계층)의 서울 소재 대학 재학생 혹은 서울 시민(의 자녀)이면서 전국 대학 재학생이며, 반드시 2020년 2학기 기준 마지막 정규학기에 재학 중이어야 한다.

장학금 신청은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후 관련 서류를 우편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9월 2일 어흐 5시까지다. 선발 결과는 9월 중순 발표할 예정이다.

이외에 자세한 문의는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