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세계옴부즈만협회 정회원 자격 승인

작년부터 IOI 사무총장 면담, 국민권익위원회 협의 등 정회원 가입 위해 꾸준히 노력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6-06 01:12:17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은 2020년 5월 18일 세계옴부즈만협회 이사회에서 정회원 자격을 승인받았다. 이번 IOI 이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화상으로 진행됐으며, 각국의 다른 시차에도 불구하고 이사회 멤버 20명 중 15명이 참여했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세계적인 시민권익 발전방향을 파악하고, 행정서비스가 발달된 회원 기관들과 교류·협력를 통해 위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고자 작년 하반기부터 IOI 가입을 적극 추진해왔다,

 

향후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내년 5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는 제12차 IOI총회 및 컨퍼런스 참석을 시작으로 IOI 관련 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

 

2016년 2월 독립적인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한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고충민원 처리를 비롯하여 주민·시민·직권 감사, 공공사업감시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박근용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장은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의 IOI 정회원 가입과 함께 세계적인 우수 옴부즈만들과의 교류·협력을 확대하여,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