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0+맞춤형 4차 산업혁명 기술교육 앞장선다

50+세대 대상 기술교육, 창업지원 통해 지속가능한 일·활동 영역 확장 나서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2 00:50:06
  • 글자크기
  • -
  • +
  • 인쇄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1일 한국폴리텍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50+세대에게 적합한 기술교육 콘텐츠를 공동으로 발굴, 개발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한국폴리텍대학은 50+세대가 변화하는 시대에 적합한 역량을 키워 지속가능한 일과 활동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최근 직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50+세대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노동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50+세대가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꼭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