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남편과 꿀신혼은 오글 그 자체? 뭘 어쨌길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17 00: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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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고은(사진=방송화면 캡쳐)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평소 예능 프로에 출연이 드물었던 배우 한고은이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한고은은 자신의 남편과 결혼 생활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고은은 지난 방송을 남편과 같이 시청하며 노사연·이무송 부부의 모습에 많은 부분 공감 했다고 말했다. 이에 어느덧 결혼 3년차가 된 한고은이 신혼 때 출연한 방송분에 이목이 집중됐다. 

 

한창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던 지난 2016년 한고은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남편과 신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한고은에게 "결혼 8개월 차인데 결혼한 지 모르는 분도 많다"고 말을 꺼내자 한고은은 "제 남편은 평범한 사회의 꿀벌이구요, 따박따박 달콤한 월급을 가져다주는 회사원 남편"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한고은은 “요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은 그의 달콤한 신혼생활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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