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체험과 공연 즐긴다

양구자연생태공원, 21일과 28일 체험 프로그램 및 각종 공연 진행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9-21 00:38:15
  • 글자크기
  • -
  • +
  • 인쇄

양구군 동면 원당리에 위치한 양구자연생태공원이 21일과 28일 체험 프로그램과 각종 공연을 개최한다.

21일과 28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산양인형 만들기와 나뭇잎손수건 만들기이며,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21일 저녁 7시에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 ‘꼬마돼지 형제와 울프’가 공연되고, 28일 저녁 7시에는 마술 및 버블 공연이 열린다.

양구군 생태산림과 김영종 산림자원관리소장은 “청명한 가을에 청정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뮤지컬과 마술, 버블 공연을 즐기면서 가족의 정을 나누고 추억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